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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47차 KGVF벤처포럼] DGB금융그룹, 47차 K-Growth 벤처포럼(KGVF) 공동 개최

    DGB금융그룹, 47차 K-Growth 벤처포럼(KGVF) 공동 개최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캐피털타운, 한국성장금융과 손 맞잡아 ... 지역 벤처 지원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25일 대구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K-Growth벤처포럼(이하 KGVF)을 벤처캐피털타운, 한국성장금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2018년 12월 벤처캐피털타운은 금융위원회로부터 그동안의 투자유치 활동을 인정받아 재단인가를 받은 후 지역을 확대하는 중으로 지난 9년간 지역기업과 VC(대표, 펀드매니저 중심)와의 투자유치 전문 IR 장(場)인 KGVF를 개최하여 30개 벤처기업에게 1172억원 투자유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용한 시너지추진부 상무는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대규모 시설투자, IPO지원, IT 및 핀테크사업 연계 등 DGB금융그룹이 지역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시너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5개 기업 대표, 임원 및 16개 벤처캐피털 대표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문확인글로벌경제신문: http://www.getnews.co.kr/view.php?ud=2019092516264158445452780bb8_16국제뉴스: http://m.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721#_enliple매일신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613416아시아뉴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988918&thread=10r02녹색경제신문: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15067

    date 19.09.26

  • [47차 KGVF 벤처포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5일 K-Growth 벤처포럼 개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5일 K-Growth 벤처포럼 개최수도권 벤처캐피털(VC) 대표 16명이 지역벤처기업투자처를 찾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이하 대구혁신센터)는 25일 대구혁신센터에서 벤처캐피털타운, 한국성장금융, DGB금융지주와 공동으로 '47차 K-Growth 벤처포럼(KGVF)'을 연다.KGVF는 지역 우수한 벤처기업에게 벤처투자중심 성장금융을 연계하고, VC 투자와 융자, 보증을 함께 연결해주는 포럼이다. VC뿐만 아니라 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함께 스타트업·스케일업 기업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전문확인: http://www.etnews.com/20190924000070

    date 19.09.24

  • 43차 포럼 참가기업 '에스큐그리고', 英 메리디안에 기술 공급

    대덕벤처 '에스큐그리고', 英 메리디안에 기술 공급차량 내 독립 음장 구현메리디안의 프리미엄 카오디오에 탑재차량 안에서 좌석마다 각기 다른 음향을 들을 수 있도록 독립 음장을 구현하는 기술 스타트업 에스큐그리고(대표 이종화)가 영국 프리미엄 오디오 기업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큐그리고는 소리의 공간감을 제어할 수 있는 음향 공간 보정(Spatial Equalizer)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술 스타트업이다.창업자인 김양한 의장(KAIST 명예교수)과 최정우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기술 협력 아래 음향 관련 분야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목표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전문확인: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9620

    date 19.09.11

  • 46차 포럼 참가기업 이앤에스헬스케어, 90억원 투자유치 (2019.08.13)

    대덕 벤처 이앤에스헬스케어가 90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이앤에스헬스케어(대표 서경훈)는 시장 최초 혈액 기반 유방암 선별진단 키트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단기업을 지향한다. 개발한 유방암 선별진단검사 키트는 편의성, 신속성, 비용 문제 등을 모두 해결했다. 말레이시아, EU, 미국, 남미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이앤에스헬스케어에 투자한 기관은 ▲NHN ▲미래에셋대우 ▲마젤란 ▲바이오헬스케어협회투자조합 ▲이앤에스엘 ▲인터밸류 ▲대덕벤처파트너스이다. 전문 출처: https://www.hellodd.com/?md=news&mt=view&pid=69361

    date 19.08.14

  • 서울 VC들 대전서 투자처 물색···'바이오' 벤처에 주목(2019.06.28.)

    K-Growth 벤처포럼 26일 열려…은행·신용보증기금·VC 등 벤처 성장 지원 의기투합이앤에스헬스케어·바이오큐어팜·플레이솔루션·익투스지노믹스·빌릭스 대표 IR 발표본문: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8863

    date 19.06.28

  • 45차 포럼 참가 기업 진켐, 180억원 투자유치로 글로벌 사업화 속도(2019.06.11.)

    국내 바이오벤처 진켐이 18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지난해 미국 FDA GRAS 인정을 받은 시알릴락토스의 대량생산 설비 구축이 가능해져 글로벌 사업화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180억원 규모의 이번 진켐 투자는 상환전환우선주로 진행됐다.진켐은 1997년 설립된 1세대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원팟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모유올리고당 성분인 시알릴락토스를 상용화시키는 기술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 본문: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8685

    date 19.06.12

  • VC 운용펀드만 5조···수도권 투자사 대표 대덕에 '북적’(2019.04.04.)

    3일 '45회 K-Growth 벤처포럼' 개최···투자자 20여명 참석 대덕벤처 IR 진행···"기술벤처 중심 대덕 기대"본문: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8040

    date 19.04.19

  • 벤처캐피털타운과 KEB하나銀, 지역중소벤처·중견기업 금융지원 돕는다(2019.01.28.)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대표 민인홍)은 28일 오전 11시 KEB하나은행 둔산 사옥 2층에서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본부장 이도영), (재)벤처캐피털타운(공동대표 강택수·송락경)과 투자 중심의 혁신성장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본문: http://m.joongdo.co.kr/view.php?key=20190128010011051#cb

    date 19.04.19

  • 벤처캐피털타운, KEB 하나은행 혁신・성장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2019.01.28.)

    KEB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28일 KEB하나은행 둔산사옥 2층에서 재단법인 벤처캐피털타운,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와 지역 중소벤처(Start-up)·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K-Growth 벤처포럼 성공적인 운영·발전 투자 중심 혁신, 성장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본문: https://news.v.daum.net/v/20190128161736540

    date 19.04.19

  • 기업 ‘스케일업’ 돕는다…수도권 투자자 대덕 찾아(2018.10.29.)

    한국성장금융, 29일 KAIST 지역협력센터와 '대전지역 스케일업기업 간담회' 개최최종구 금융위 위원장 "지역 내 스케일업 기업 지원 방향 모색"본문: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6494

    date 19.04.19

  • 네트워크 강화로 지역 대표기업 거듭난다(2014.06.19.)

    네트워크 강화로 지역 대표기업 거듭난다제32회 KAIST 벤처포럼 개최…수도권 VC와 대전 유망기업 연계해 시너지 창출도대전에서도 이런 거물기업 탄생의 기반을 이루기 위한 시도가 진행된다. KAIST 이노베이션센터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를 위해 18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KAIST 벤처포럼(KVF)'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네트워크 강화다. 대전 우수 벤처기업과 서울중심 벤처캐피탈과의 교류를 활성화해 벤처투자 마인드를 갖게 하고 기업 성장을 위한 벤처투자유치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의 손정의 회장과 알리바바의 상생관계를 이끌어내기 위한 시도다. 2005년부터 시작해 3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에는 ▲호영테크 ▲아이엠컴퍼니 ▲OBE랩 ▲솔잎기술 ▲엘이디팩 ▲부강테크 ▲진캠 ▲와이즈플래닛 등 8개의 유망 벤처기업이 참여해 각 기업당 70분씩 벤처캐피탈 10곳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기업설명을 실시했다.강택수 KAIST 벤처포럼 대표는 "KVF을 통해 지역을 넘어 지속적 연계가 이뤄져 서로 윈윈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포럼이 끝난 뒤 무언가 하나를 가져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포럼의 시작을 알렸다.전문확인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49200

    date 19.04.19

  • K-벤처포럼, 기업과 투자자 연계 2011년 부터 진행(2014.03.12.)

    "1만 시간의 법칙 대덕 성공신화 터진다"KAIST벤처포럼, 기업·투자자 연계 10년 '시장 마인드·기업가치 일깨워'대전시 글로벌 성장사다리 연계…6월 포럼 시작하며 참여기업 모집이런 가운데 대전지역 우수 기업들에게 수도권 벤처캐피탈의 투자 연계를 통한 기업 성장지원에 힘써온 KAIST 이노베이션센터(소장 송락경 교수)의 'KAIST Venture Forum(KVF)'은 오는 6월 18일  32회 포럼을 통해 새로운 기업 발굴 및 투자 연계를 예고했다.올해부터는 기존에 자체 발굴 기업만 대상으로 하던 닫힌 포럼 형식을 탈피했다. 기존의 발굴과 동시에 사업 공고를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하는 두 가지 트랙을 실시한다."실리콘밸리에는 많은 벤처캐피탈리스트들이 돌아다니고 서로 정보를 교환한다. 자기들끼리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 기업인도 함께 만나 투자를 논의한다."강택수 KVF 고문은 "정부가 많은 기업을 육성하자고 하지만 대덕은 투자전문가들이 뛰어다니면서 씨줄날줄을 엮어주는 투자환경과 문화가 약하다"며 "앞으로 대덕에 더 많은 벤처캐피탈이 내려오고 엔젤투자가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 많은 벤처캐피탈리스트들이 대전을 돌아다니는 것은 물론 현재 내려와 있는 캐피탈들 역시 정부 정책에 따른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가능한 성장촉진제가 돼야 한다는 생각이다.1985년부터 벤처 캐피탈에 몸담으며 메디슨, 미래산업 등의 벤처 한국의 벤처사와 함께한 강 고문은 4년 전부터 1000일간 KAIST 이노베이션센터와 인연을 맺었다.KVF는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31회 포럼을 진행하며 매 분기 대전 지역의 우수기업 3~4개 곳을 발굴, 많은 수도권 VC를 대전으로 끌어왔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이 우물 안 개구리에서 당당한 월드베스트로 성장할 자질을 갖췄음을 증명해왔다. 전문확인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47995

    date 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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