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ture Capital Town Foundation

VCTOWN

About us

인사말

저희 벤처캐피털타운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재단법인 벤처캐피털타운은 지역의 벤처기업들이 혁신과 성장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벤처캐피털을 비롯한 다양한 투자자들과 폭넓게 교류하며 투자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만남의 장(場)을 마련할 목적으로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 2018년 12월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벤처캐피털 투자와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쌓아온 오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이 밑거름이 된 것도 사실이나, 무엇보다도 지역의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하여 2011년부터 KAIST 지역협력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해 온 K-벤처포럼이 일궈낸 성과와 신뢰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벤처캐피털은 지난 수십 년간 스타트업의 동반자로서 수많은 불확실성과 위험을 함께 극복하며 우리에게 “멋진 신세계”를 제공해왔습니다. 적극적인 투자자로서 벤처캐피털은 스타트업은 물론 중소·중견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금융의 촉매이자 견인차로서 그 역할과 비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재단은 지역의 유망 벤처기업들이 수도권과 지역 간 공간적, 시간적, 사업적 투자 환경의 현실적 격차를 효율적으로 극복하면서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 할 수 있도록 수도권의 유수 벤처캐피털을 비롯한 각종 투자금융기관, 지역의 대표적 벤처 지원프로그램들과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투자중심 성장금융을 선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공동대표 송락경 , 강택수

비전

"벤처캐피털 지역투자의 전국화"

  • Venture Capital
    &
    Venture Business

  • KGVF

  • 투자유치
    &
    기업성장

지역벤처연계의 핵심 거점

(VC라운지)

설립목적

  • 벤처기업에 대한
    VC투자기회의 상설, 전국화

  • 벤처기업의 지속적인
    혁신·성장과 기업가치 제고

  • 유관기관과 연계·협력을 통한
    VC 투자시장의 조성 및 활성화

  • 타운의 전문성과
    이해 중립적 서비스 역량 강화

  • 타운의 성공모델 창출과
    지속 발전으로 전국 확대 전국화

지역 벤처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하고 큰 규모의 펀딩 수요에 적극 대응 하고, 투자유치 과정에서 겪고 있는 수도권까지 이동시간, 비용부담, 다양한 투자프로그램에 대한 지식· 정보부족 등 문제를 현장에서 적극 해소 함과 동시에 VC들과 이해·신뢰의 격차(gap)를 줄여줄 수 있는, VC 투자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지역 밀착형 “상설 서비스”로 2011년부터 운영된 K-벤처포럼을 확대, 발전시켜 K-Growth벤처포럼을 운영하여 동시에 다양한 벤처금융 유관기관의 투융자, 보증 등을 연계하며 대전을 포함하여 대구, 부산, 광주 등 전지역으로 투자중심의 성장금융 지원을 연계합니다. 상설 서비스 공간인 VC라운지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포럼사진
가. VC투자 IR(K-Growth Venture Form, KGVF) 개최
나. 벤처금융(은행, 보증기관 등)과 다양한 연계방안 시행
다. VC라운지를 통한 투자유치 전국 확대
라. 벤처기업의 가치제고를 위한 밸류업 클리닉 또는 경영자문
마. 개인투자조합의 결성 및 운용
바. VC 투자유치 역량강화를 위한 벤처아카데미 개설, 운영
사. 기타
1) 서울소재 벤처관련 거점에 지역벤처기업 성장 연계
2) VC투자 촉진,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리서치 및 자료발간
3) VC투자자의 현지 투자활동을 위한 사무실 등 거점 제공
4) 위 관련 포럼, 세미나 등 네트워킹과 이에 필요한 공간의 운영
5) 기타 타운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과 이에 수반한 활동

재단이사 및 감사

구분 상근 이름 현직, 주요 경력 등
대표 상근 강택수 K벤처포럼 대표, KTB네트워크 이사, 유니베스트캐피털(VC)창업 및 대표
대표 비상근 송락경 KAIST 교수, 대덕특구사업 단장,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사 비상근 배병수 KAIST 교수
이사 비상근 정인모 아이엠컴퍼니 대표(현 NHN edu)
이사 비상근 강 훈 한국과학기술지주 대표
이사 비상근 황인규 씨엔씨티에너지 부회장
감사 비상근 김상천 로고스시스템 대표